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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평타왕! 소니 MDR-E10LP 리뷰

지금 현재 사용하고있는 MDR-E10LP

 


(리뷰할때 실물 찍거나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ㅠ 구글 이미지에서 퍼왔습니다)


사실 저가형5만원 아래 이어폰은 암만 저음이 풍부하니 소리가 청량하니 원음을 잘살리니 해도


고가의 하이엔드급 이어폰이랑 동가격대의 헤드폰에 밀리는게 사실이지.(당연하지 시바 싸고 질좋은 이어폰이 어디있어)


음향장비는 돈을 투자하는만큼 퀄리티가 올라가는것도 사실이지만 동가격대에서 좋은 이어폰은 있다는게 내생각^^


일단 저가형 이어폰에서 가장 중요한점은 '진품'을 '쉽게' '합리적인가격'에 구할수 있느냐? 정도겠지


지금 이거보는사람들 중에서 분명


'시발? 저가형 이어폰 본좌는젠하이저 MX400 이라고 병시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지(거기 너!)


근데 MX400은 이제 젠하이저에서 안찍어낸다고 알고있고(제보바람) 그래서 그런지 시중에서 구하기가 힘듬


OEM 제품인 VX400또한 마찬가지.


인터넷으로 사면 된다고? ㅋㅋㅋ 시발 MX400인터넷 에서 정가구매할바에 돈보태서 더 좋은거 사던지 헤드폰을 사지


그리고 더 큰문제는 '짭'


시발 중궈새끼들이 MX400짭을 존나 찍고 양심도 없는새끼들은 그거 벌크라고 사기치고 인터넷에서 팔아치운다


이쯤되면 정가주고 산다 치더라도 왠지 덤터기 쓴 기분 OR 아 이거 정가주고 샀는데 왠지 짭같아 ㅋㅋㅋ


라는 이유로 MX400을 제외 시킨거임


무튼 각설하고 이제 MDR-E10LP 슨상의 장점을 논해보겠다.


1.미칠듯한 범용성


어떤기기에 물려서 어떤음악을 듣던간에 기본 퀄리티 자체는 보장됨

이게 뭐가 장점이냐면 저음이 강하다던가 고음이 강한 이어폰일 경우는 EQ빨을 잘 안받는다.


그래서 니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못들음여


솔직히 시바 듣는사람 귀에 좋아야 아 이어폰이 좋구나 하지 암만 돈 쳐발라봐라 지 스타일에 안맞으면 돈지랄이지


역시 평타왕 소니스러운 장점이라고 볼수있음


2.온라인 오프라인에서 구하기 쉽고 짭이 없고 가격도 합리적


니들 이거 한번도 못봤다고 구라칠생각 하지마라. 시발 존나 흔함 문방구에서도 팔고 편의점에서도 팔아여


그냥 '어? 이어폰 고장났네? 가서 사와야징'이 가능한 이어폰임


그리고 짭은... 어 잘 모르겠다 몰라 중궈새끼들이 만들기 어렵겠지 근데 내가 확인한 결과 짭파는곳은 없었음


없다고는 단언 못하지만 MX400보다는 압도적으로 적다.


거기다가 내가 이걸 훼미리마트에서 소니 정품을 8000원에 샀음여 ㅋㅋㅋ(산지 1년지남)


그 편의점이 존나 싸게 판 경우긴 한데 내가 이어폰&헤드폰 매장도 가보고 온라인 웹서핑도 해본결과


10000원~15000원 사이면 구할수 있음


시발 이정도면 가성비 킹이지 뭘 더바라냐


3.이쁨


뭐! 이쁘다고 시발 귀엽잖아 아기자기하고

 

근데 장점만 있는거는 아님... 단점이 뭐냐면


1.특색이 없음


이게 장점이자 단점인데 EQ빨 잘받는다는건 역으로 EQ로 보정안주면 다른 이어폰 보다 후달린다는 소리지


ㅇㅋ?


2.역시나 저가형의 한계는...


암만 좋아도 저가형은 저가형이지 시빨


락이나 메탈같이 극고음 음악 들으면 고음부분이 깨지고 치찰음이 들림


음분리가 깔끔하게 되지않음


베이스는 내가 힙합음악 위주로 EQ보정까지 먹여봤는데 베이스가 좀 딸림 ㅠ 모자란건 아닌데


베이스 자체의 느낌이 상당히 무뎌짐

 

그냥 한줄로 줄이면


'집에 짱박아놓고 비상용으로 쓰거나 그냥저냥 가요듣기에 딱

좋은 이어폰 정도라고 할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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