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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는 소리를 들었다

ㅋㅋㅋ 뭐가 그렇게 안타까 운지

어차피 한번살다 가는 인생

술이건 섹스건 실컷하다 뒤져야지

로맨틱하게 혼자 지고지순한 사랑 해봐야 누가 알아주나 ㅋㅋㅋ

그냥 서로 즐길거 즐기면서 사는거지


간만 ㅋㅋ

OK Let's go

이바닥에 들어온지 어느덧 3년 나름 한가닥 한다고 힘준지는 1년반
3년전의 나는 열정과 패기로 가득찼지 Like Super rookie!
Mic하나를 펜으로 삼아 써내려갔던 내인생의 수기 but
지금은 어깨에 힘주기만 하고 재미는 주지못한지 오래
과거의 내모습 CherryRose in stabilizer
얼마전의 내모습 Rachit in Triple Bastard
현재의 내모습은 악동아닌 얼간이 세명의 악동들은 흩어진지 오래
이판의 괴물을 꿈꾸던 세명의 꼬맹이는 퇴물이 되어버렸어
하지만 모름지기 한국인은 삼세번! 다시한번 시작한다 두번째 비상
흐려진 마음의 거울을 초심으로 돌아가 나만의 소울로 빛을내


진짜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이정희식 논리야

값싼 오렌지 매일 먹으니 좋으십니까?


도대체 생산자가 도의적으로 책임져야 되는 일을 왜 소비자 한테 묻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아니 소비자가 값싼오렌지 먹는게 뭐가 문젭니까?

지금 이분의 글은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완전히 '지극히 개인적인 도덕잣대'로 부도덕한 소비라고 몰아붙이는 논리인데

거참;;;

이해가 안되네

개인적인 관점에서 합리적 소비를 하는것도 자격이 있어야 사서 쓸수 있다는 소린거 같은데

차라리 대기업 오렌지의 문제점만 비판했으면 수긍이라도 하지 이건뭐...

부정선거 한게 문제가 아니라 그거 못막은 당 선거지도부가 문제다 이겁니까?

이분은 대기업 제품 하나도 안쓰실듯;;;

을 관계에 있는 중소기업들 불쌍해서 대기업 제품은 하나도 안쓰시는 분 맞죠?


이거 어디로 보내야 될지 모르겠는데 일단 비평이니까 뉴비벨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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